기사 분석하기
기사 주소를 넣고, 분석 텍스트를 복사해 AI에 붙여넣으면 비평 리포트 초안이 나와요.
분석할 기사 주소를 넣어주세요
스트레이트 뉴스와 해설 기사가 분석 대상이에요. 칼럼·사설·인터뷰는 아직 다루지 않아요.
불러온 기사를 확인해 주세요
아래 내용이 실제 기사 내용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잘못된 부분 고치기' 버튼을 눌러 수정해 주세요.
- 제목
- 매체
- 기자
- 게재일
- 본문
아래 버튼을 누르면 기사 본문과 분석 기준(언론윤리규범, 문제적 보도관행, 잘 쓴 리포트 예시)이 담긴 분석 요청문이 복사돼요. 꽤 길지만 정상이에요.
AI로 분석하기
Claude, ChatGPT, Gemini 등 AI 서비스를 열어주세요. 되도록 높은 성능 모델을 고르고, '생각하기'나 '추론' 기능이 있으면 켜 주세요.
대화창에 「지침을 따라 비평 리포트 '초안'을 작성해줘」라고 써주세요.
조금 전 복사한 분석 요청문을 붙여넣고 엔터(메시지 보내기)를 누르세요. 긴 글이라 첨부 문서 파일처럼 보일 수 있어요. AI 서비스가 긴 글을 문서로 정리해 받는 것이니, 그대로 진행하면 돼요.
시민용·기자용·학생용 리포트가 차례로 나와요. 글이 길어 중간에 멈추면 "계속해줘"라고 말해주세요. 맨 끝에 「— 비평 리포트 초안 끝 —」이 보이면 완성된 거예요.
초안을 '비평 리포트'로 완성하기
AI가 문제 패턴을 잘못 짚거나 윤리규범 조항을 잘못 인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직접 검수해 리포트를 완성해 주세요.
리포트에 언급된 언론윤리규범이 어떤 저널리즘의 원칙과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것인지, 규범이 지켜지지 않을 때 어떤 가치가 함께 흔들릴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 생각을 덧붙이는 것이 이 프로젝트를 완성시킵니다.
완성한 리포트를 더 널리 알리고 싶다면, 아래 '리포트 보내기' 메일로 보내주세요.
Q & A
기사 내용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분석 요청문을 만들어 전할 뿐, 기사 주소와 본문은 서버에 남지 않아요.
어떤 AI가 제일 잘하나요?
모델 이름이 자주 바뀌어서 딱 하나를 말씀드리긴 어려워요. 각 서비스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모델을 고르시면 됩니다.
왜 '초안'이라고 부르나요?
AI가 쓴 글이 자연스러워 보여도, 내용까지 정확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실 확인은 사람이 해야 해요. 시민의 검수를 거쳐야 비로소 리포트가 완성됩니다.